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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자냥'팀 열린마을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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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19-07-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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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오전 양천구 자원봉사센터 3층 사랑방에서 함께 살자냥팀의 열린마을강좌가 있었습니다. ‘함께 살자냥2019년 양천구 마을공동체 주민모임연합사업에 선정된 모임으로 길고양이 때문에 발생하는 주민간의 분쟁과 갈등을 소통과 관계맺기를 통해 해결하기 위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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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강의는 마을지원활동가 황성숙샘이 진행해주었는데요,

먼저, 분위기 업(up)을 위한 아이스 브레이킹 진진가(眞眞假) 게임에 이어 가치성장카드 뽑기! 마을공동체 활동을 하는데 중요하다 생각되는 가치들이 적혀있는 카드를 선택하고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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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석자들이 선택한 가치는 경청, 우정, 이해, 자기사랑, 지혜, 책임감, 목표의식, 희망이었습니다. ‘함께 살자냥팀이 지향하는 가치와 잘 어울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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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강의는 황성숙샘이 마을활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한 이야기로 본격적인 강의가 시작되었는데요,

생생한 마을활동 이야기에 이어 ‘3 키워드활동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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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마을이란?, 공동체에서 하고 싶은 일은?, 올해 활동계획은?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포스트잇에 써서 공유해보았는데요, 포스트잇에 적힌 답들을 모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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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마을이란? 이웃과 함께 살아가는 공간, 삶의 터전, 함께, 더불어, 안식처 등이었고

공동체에서 하고 싶은 일은? 새로운 만남, 서로 다름의 인정, 이해하기, 안전한 거리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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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활동 계획으로는 새로운 일을 시작, 급식소 만들기, 자기개선 등이 나왔는데요, 키워드들이 향하는 것은 결국 사람, 서로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은 동료였습니다.

강의가 끝난 후 마을 활동에 대한 나눔과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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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살자냥팀의 캣맘 활동, 고양이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부족이 부르는 주민 갈등 등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캣맘은 사람보다 고양이를 우선시한다는 오해에 대해 마을에서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함께 살아가기 위해 활동하는 주민인데, 잘못된 인식이 있어 안타까워 했습니다. 마을공동체 활동을 통해 함께 살자냥팀이 지향하는 가치가 잘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이번 열린마을강좌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개념을 이해하게 되어 좋았다며 모두 물개박수를 짝짝짝 치며 즐거운 시간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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