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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 우리의 쉼'팀 두번째 모이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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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댓글 0건 조회 74회 작성일 19-07-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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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오후 신월 시영아파트 대표회의실에서 나와 너, 우리의 쉼팀의 두 번째 모임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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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 우리의 쉼팀은 2019년 양천구 마을공동체 이웃만들기에 선정된 모임으로 아파트에 사는 이웃들과 친목을 다지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이 날은 종이접기, 칼라폼, 부채, 스티커 등을 사용하여 함께 만들기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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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통신원이 도착하니 대표회의실이 시끌벅적합니다. 시작 시간이 되기도 전에 아이들의 성화에 못이겨 일찍들 나오셨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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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만들고 싶은 재료를 골라 만들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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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만들기 삼매경에 빠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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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조물조물하다 간식 생각이 났는지, “이모, 피자 주세요~”하는 아이!

이웃 이모가 준비해 온 피자를 맛나게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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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성된 나만의 작품을 들고 웃는 얼굴에 뿌듯함이 가득한데요,

함께 한 시간이기에 더욱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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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모임은 놀이터 물놀이라며 배웅하는 대표제안자샘들의 밝은 웃음을 선물받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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