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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극복 공동체백신나눔 수기공모 시상식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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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댓글 0건 조회 39회 작성일 20-07-31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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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양천구 마을공동체 with 코로나 - 나눔, 배려 그리고 희망


7월 28일(화)


코로나 극복 공동체백신나눔 수기공모 시상식


7월 28일 화요일 오전 10시, 해누리타운 2층 아트홀에서 <코로나 극복 공동체백신나눔 수기공모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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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기공모는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공동체의 정신으로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해나가고 있는 주민들의 극복사례와 감동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고자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5월 25일(월)부터 6월 28일(일)까지 진행한 <코로나 극복 공동체백신나눔 수기공모>에는 유아 4건, 초등 6건, 중고등 3건, 성인 40건, 단체 4건으로 총 57건의 다양한 사연들이 접수되었답니다~!!

예상외로 많은 분께서 응모해주셨고, 실제의 경험을 담은 진솔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글로 진정성 있게 표현해주셔서 심사위원 분들께서 당선작을 고르는데 무척이나 애를 쓰셨답니다.

접수된 응모작은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4명의 심사위원 개별심사를 통해 수상 후보작을 선정하였고, 15일에는 심사위원 통합심사로 수상작을 선정하였습니다. 이처럼 공정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양천백신상 1명, 행복바이러스상 5명, 함께라서행복한상 11명으로 총 17개의 작품이 선정되었는데요~^^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시상식은 내빈소개 및 인사말, 심사총평, 시상식, 축하시 낭송, 수상자 소감 나누기 순으로 진행되었는데요.

박진갑 센터장의 내빈소개 및 인사 말씀에 이어 부문별 시상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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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행복한상 11개 작품의 주인공들입니다.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한 응원의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해준 어린아이의 작품부터 중고등 학생, 신월 7동 통장협의회 34명 통장님들이 코로나 극복을 위해 함께 해 온 여러 활동 이야기까지 다양한 사연들이 넘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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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행복바이러스상 5개 작품의 주인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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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양천백신상의 주인공이신 신정2동 박선화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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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희망이 되는 사연으로 주민들이 코로나19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준 수상자 전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상장과 상품(온누리상품권)을 수여하였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양천문인협회 권순자 부회장님, 시인 정여빈님, 양천구청 건설관리과 전종만 과장님의 축하시 낭송이 이어졌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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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못할 2020년의 순간들을 감동적인 시에 담아 낭송해주셔서 시상식장에 큰 울림과 여운이 남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각 부문별 수상자들의 수상소감을 들어봤는데요.

고등학생 표민 학생은 동아리에서 친구들과 마스크를 만들어 기부하는 활동을 했는데, 수필로 한 번 남겨보지 않겠느냐는 샘의 제안으로 글을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의미 있는 활동을 하면서 뿌듯한 경험을 하고, 글로써 다른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더욱 기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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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도둑'이라는 시와 그림을 그린 김지원 학생(초3)은 뉴스에서도, 사람들의 대화에서도 온통 코로나19 걱정이 가득하여 코로나를 없앨 수 있는 방법을 상상하며 그림과 시를 표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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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지도를 하는 유우상샘은 우연히 현수막을 보고 글을 쓰게 되었다는데요. 상까지 받게 되어 너무 기쁘고, 시상식을 통해 여러 사람들의 감동적인 사연을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더욱 의미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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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유지미샘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마스크 대란이 왔을 때, 행복한세상백화점 앞 광장에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스마트폰에 메모해두었던 '바로 서기'라는 시를 응모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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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마다의 감동적인 사연을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수상소감 나누기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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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있는지 궁금하시죠?!

<코로나 극복 공동체백신나눔 수기공모>의 당선작과 응모작을 모아 작품집을 펴낼 예정입니다.

소중하고 의미 있는 2020년 우리들의 기록을 기대해주세요. :-)


코로나19 속에서도 마을공동체는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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