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2동 <우리 동네 빛내라~>팀, 제3회 행복둥지 이야기 공모전 우수상 시상식 > 마을통신원


신월2동 <우리 동네 빛내라~>팀, 제3회 행복둥지 이야기 공모전 우수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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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천구마을공동체지원센터 댓글 0건 조회 92회 작성일 20-12-31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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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양천구 마을공동체 with 코로나 - 나눔, 배려 그리고 희망 


12월 24일(목), 28일(월)

<우리 동네 빛내라~>팀의

제3회 행복둥지 이야기 공모전 시상식


'제3회 행복둥지 이야기 공모전'에서 2020 양천구마을공동체 <우리동네 빛내라>팀이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한겨레신문사와 SH(서울도시주택공사)에서는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공동체의 따뜻한 사례를 발굴해 마을공동체 활동을 북돋우고, 마을공동체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행복둥지 이야기 공모전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올해 공모전에서 양천구 마을공동체 생생마을터에 선정된 신월2동 <우리 동네 빛내라~>팀이 우수상을 수상한 것입니다.


우수상 수상을 축하하고 주민모임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12월 28일(월) 오전 11시, 양천구청 열린참여실에서 김수영 구청장님의 특별 시상식과 정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김수영 구청장님께서 직접 시상과 축하를 해주시고 주민모임과 함께 정담을 나누었는데요. 시상식 후에는 <우리 동네 빛내라~> 활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초등학생들이 고마운 마음을 가득 담아 직접 쓴 손편지를 구청장님께 전달해드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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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12월 24일(목)에는 신월2동 한아름어린이공원에서 <우리 동네 빛내라~>팀의 수상소감 및 인터뷰 녹화를 위한 사전 촬영이 있었습니다.


제법 바람이 차갑게 부는 날씨였지만, 정오의 햇살이 내리쬐는 한아름어린이공원은 마을 주민들의 온기로 가득합니다. 계단 난간에는 아기자기한 그림이 그려진 돌멩이와 멀찌감치 보이는 타일벽화, 그림 그린 폐타이어 작품으로 꾸며진 놀이 공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진 나무 장식 등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우리 동네 빛내라~>팀이 정성으로 공원을 가꿔 온 흔적이 여기저기에서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2년간의 꾸준한 활동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손길로 탄생한 한아름어린이공원은 우범지대였던 이전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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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곳으로 행복둥지 이야기 주관사의 촬영팀이 직접 찾아와 주었답니다.


먼저 광목천에 그려진 축하 메시지가 눈에 띕니다. 이 축하 메시지는 2020 양천구 마을공동체 들樂날樂 <거기서 만나용>팀의 박선화샘께서 축하의 마음을 담아 정성스레 써주셨답니다.


'축! 한겨레-SH 제3회 행복둥지 이야기 공모전 우수상 수상 우리 동네 빛내라~

양천구 1호 기적의 놀이터, 최고야~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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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빛내라~>팀의 대표제안자인 정해란샘이 수상소감을 전하고 인터뷰에 응했습니다.

흉흉하게 방치되어 제 역할과 기능을 하지 못하던 한아름어린이공원이 늘 마음이 걸렸다네요. 우리가 직접 공원을 가꿔서 아이들의 놀이터, 마을주민을 위한 쉼터이자 휴식처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으로 마을공동체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를수록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갖고 참여하면서 지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의 편안한 공간이자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싶어하는 공원이 될 수 있도록 마을사람들과 함께 가꿔나가겠다는 포부까지 밝혀주셨습니다.


내년에도 이어질 <우리 동네 빛내라~>팀의 활동이 벌써부터 무척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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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시상식'의 현장 동영상과 수상 소감 등은 <한겨레> 티브이, 유튜브 채널, 행복둥지 이야기 공모전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랍니다. 온라인으로 공개될 '찾아가는 시상식' 이야기도 곧 전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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